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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내돈내산] 소소네코 고양이 숨숨집 실사용기 장단점 고양이들은 본능적으로 좁고 어두운 공간에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려묘 가정에는 어김없이 숨숨집같은 고양이 집이 있죠. 그리고 대부분의 집사님들은 이미 있는 아이템도 계속 더 좋은 것으로 사주고 싶어서 안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 처럼요 ㅎㅎㅎㅎ 그래서 고양이가 숨을 수 있는 숨숨집은 많은 수록 좋다고 판단해서 하나 더 장만했습니다. '소소네코'라는 브랜드의 숨숨집인데요. 가볍고 튼튼해서 많이들 사용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간단하게 상부와 하부 그리고 쿠션이 포함돼있습니다. 크기는 두 마리가 들어가도 넉넉할 사이즈입니다. (공식 사이즈는 50cmx45cmx33cm) 재질은 단단한 부직포(?)로 되어 있습니다(폴리에스테르 100%). 꽤 단단해요. 위에 고양이들이 올라간다고 해서 구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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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고양이용품] 자극없이 부드러운 '펫모이스' 실리콘 브러쉬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집에 빗 하나쯤은 있으시죠? 사실 하나만 있으면 다행이죠 ㅋㅋㅋ 전 다섯 개나 있어요 ㅎㅎㅎ 이거 샀는데 싫어해서 저거 사고, 그것도 싫어해서 또 다른 거 사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다섯 개나 있네요. 그런데도 아직도 저희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빗은 없어요. 그래서 또 한 번 새로운 빗에 도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빗은 아이들이 아파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실리콘 빗이 있길래 구입해봤습니다~ 고양이털빠짐은 평생 안고 가야하는 문제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더 좋은 빗에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반려동물처럼 생각하기. 정말 우리 아이들이 어디가 아픈지, 뭐가 필요한지, 무엇을 먹고 싶은지 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 제품 이름에서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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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고양이 간식 추천] 8가지 맛 국내산 펫파운드 츄르 리뷰 매번 살 때마다 리뷰 올리는 고양이간식, 츄르! 또한 매번 말하지만 저희 고양이는 츄르와 동결건조 닭가슴살만 먹습니다. 어렸을 때 이것저것 먹여봤지만 결국은 이 두 가지로 좁혀지더라고요. 이번에는 지난번에 한번 먹여봤던 츄르를 다시 구입했어요. 펫파운드라는 브랜드의 츄르인데 타브랜드보다 맛이나 주성분이 다양해서 골라 먹이는 재미도 있거든요~ 자, 보시면 총 여덟 가지 맛이 있습니다. 물론 겹치는 성분이나 재료도 많이 있긴 해요~ 그래도 디자인도 다양해서 오늘을 뭘 먹일까.. 하고 고민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다 뜯어서 한 군데에 넣어놓고 랜덤으로 집히는 걸 먹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사실 골라 먹이는 것도 한두 번이면 재미는 끝 ㅋㅋ) 순서대로 보시면... 닭가슴살 / 연어+새우살 / 닭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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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 건강 [분당미용실 추천] 남자머리 염색 - 준오헤어 수내역 2호점에서 했어요 얼마 전 저는 거의 인생 처음으로 펌을 했어요. '거의'라고 하는 이유는 아주 어렸을 때 한 번 해봤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처음이기 때문이죠 ㅋㅋㅋ 원래 저는 반곱슬이라서 딱히 파마를 하지 않아도 드라이로 어렵지 않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머리였어요. 하지만 점점 드라이도 귀찮아져서 펌을 했죠. 근데 이게 기분전환이 확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친김에 염색까지 하기로 하고 분당에 있는 미용실 중에 준오헤어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간 곳은 준오헤어수내2호점이예요. 주소는 분당구 백현로 97, 분당다운타운빌딩 3층이에요. 엘리베이터 내려서 왼쪽을 보시면 바로 있답니다. 저는 일단 김보람 쌤에게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김쌤은 볼륨펌과 열펌 전문이신데 어차피 염색은 모든 분이 기본적으로 다 하시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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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고양이 용품 추천] 고양이 물그릇, 태평양 수반(프로젝트21)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저처럼 수시로 고양이 용품 뭐가 좋은 거 있나 하고 기웃거리시죠? 항상 더 좋은 것으로 아이들을 케어하고 싶은 마음은 어느 집사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전 가끔 고양이 장난감 뭐가 좋을까? 아이들에게 좋은 거 뭐가 있을까? 새로운 거 뭐 없나? 하면서 쇼핑몰을 들락날락 한답니다. 사실 한 번 사면 꾸준히 쓰는 게 있는 반면 이상하게 계속 새로운 걸 사게 되는 품목도 있죠. 아무래도 아이들의 건강이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더 좋은 것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전 이미 집에 고양이 물그릇이 4~5개나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고양이 물그릇을 구입해서 개봉 및 간단한 사용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편하신 분은 여기로...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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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상식 아이폰 백업 아이튠즈 백업 위치 변경 (C드라이브에서 외장하드나 D드라이브) 오랜만에 아이폰 백업을 하려고 하니까 C드라이브의 용량이 부족해서 자꾸 실패를 하더라고요. 어차저차 필요없는 것들을 지워서 겨우 백업을 하긴 했는데 C드라이브의 남은 용량이 1기가도 안되는 상황;; 결국 백업 파일을 변경할 수 있는지 검색해서 진행을 하고 잘 완료했습니다. 전 아래 두 사이트를 참고했는데요. 내용은 거의 유사합니다. (아마도 누군가가 다른 사이트를 참고한 것 처럼요 ㅎㅎㅎㅎ) 아무튼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잘 따라하시면 무리없이 성공할 겁니다. 명령어 입력할 때 띄어쓰기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swws2301/221698765757 아이폰 백업, 아이튠즈 백업 위치 변경 #아이폰 #아이폰백업 #아이폰백업위치 #아이폰11 #아이폰11pro #핸드.. -
고양이 용품 캣아이디어 고양이 화장실 페슬러 피단 이글루 고양이 화장실 COUPANG www.coupang.com 고양이를 키우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하면 대부분 사료급식과 화장실 관리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만큼 고양이의 삶에 있어 화장실의 상태는 고양이의 삶의 질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저도 입양하기 전에 많은 종류의 화장실을 알아보았습니다. 뚜껑이 있는 밀폐형으로 해야할지, 오픈형으로 해야할지... 크기는 얼마나 큰 것으로 해야하는지... 모양은 어떤 것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사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것을 사더라도 막상 고양이가 좋아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 돼버리죠 ㅜ ㅜ 그래서 적당히 가성비 좋고, 많은 애묘인들이 선택한 제품을 구입하기로 했답니다.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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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고양이 간식 추천] 8가지 맛 국내산 펫파운드 츄르 리뷰 매번 살 때마다 리뷰 올리는 고양이간식, 츄르! 또한 매번 말하지만 저희 고양이는 츄르와 동결건조 닭가슴살만 먹습니다. 어렸을 때 이것저것 먹여봤지만 결국은 이 두 가지로 좁혀지더라고요. 이번에는 지난번에 한번 먹여봤던 츄르를 다시 구입했어요. 펫파운드라는 브랜드의 츄르인데 타브랜드보다 맛이나 주성분이 다양해서 골라 먹이는 재미도 있거든요~ 자, 보시면 총 여덟 가지 맛이 있습니다. 물론 겹치는 성분이나 재료도 많이 있긴 해요~ 그래도 디자인도 다양해서 오늘을 뭘 먹일까.. 하고 고민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참고로 저는 다 뜯어서 한 군데에 넣어놓고 랜덤으로 집히는 걸 먹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사실 골라 먹이는 것도 한두 번이면 재미는 끝 ㅋㅋ) 순서대로 보시면... 닭가슴살 / 연어+새우살 / 닭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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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 맛집 [인천 구월동 맛집] 파스타 전문점 '비스트로J' - 예술회관역 3번출구 친구랑 간만에 인천 구월동에 놀러 갔다가 비스트로J라는 파스타전문점을 방문했어요.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이탈리안 음식이 먹고 싶어서 근처에 검색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정말 강추하고 싶어진 파스타 전문점 매장 위치 예술회관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매장이라서 찾기에는 아주 수월했습니다. 가는 길이 약간 언덕이었지만 이 정도야 뭐 ㅎㅎㅎ 무난한 매장 분위기 저희는 오후 3시쯤 늦게 갔어요. 일부러 사람들 몰리지 않는 시간대에 갔더니, 처음에는 저희 말고는 두 테이블 정도만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장이 엄청 넓은 건 아니지만 옆 테이블의 방해를 받을 정도로 비좁진 않아서 딱 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리에 기본적으로 식기가 세팅되어 있는데, 물티슈 보고 피식 웃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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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휴식 [보라카이 ①] 여행 준비하기 (항공권, 호텔, 리조트, 주차대행 예약) 필리핀만 다섯 번째, 이번엔 보라카이다! 여행 가기 전 예약부터 Boracay 자유여행 친구들과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한 친구가 올여름에 보라카이(Boracay)로 휴가를 간다는 거예요. 게다가 항공권예매를 20만 원에 했다고 해서 엄청 놀랐어요. 심지어 얼마 전에는 15만 원이었다고... 그래서 저도 아주 급하게 시간 맞는 친구와 보라카이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공휴일을 끼고 최대한 길게 가기 위해서 비행기표예약부터 급하게 진행해야 했죠. 그럼 여행 가기 전에 예약한 것들만 정리해볼게요. 1. 항공권 (팬 퍼시픽: 173달러/1인) 1인당 207,000원 사실 금액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최저가 검색하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는 편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받는 게 더 싫어서요...